네이버포스트 간단 사용 후기

 

며칠전에 네이버포스트 작가 신청이 수락되어 일단 기존의 블로그의 글들을 하루에 몇 개씩 등록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에디터를 써 보니 표지 개념이나 목차 구성 등 전반적인 기능이 전에 잠깐 사용했었던 SK플래닛의 전자책 툴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포스트 에디터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며, 멀티미디어 첨부 기능이나 레이어 구성 또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했던 분들이라면 포스트 에디터에 금방 익숙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트 만드는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포스트 에디터 첫번 째 화면에서 '포스트 만들기'를 실행하면,  기본형, 더보기형, 링크형 등 세 가지 유형이 표시되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본형을 알아보겠습니다.

 

 

포스트 에디터가 실행된 화면입니다.

좌측에는 표지와 목차 그리고 본문 페이지가 있으며, 우측에는 멀티미디어 첨부와 레이아웃 선택 메뉴가 있습니다.

(글 불러오기 기능은 네이버 블로그 운영자만 사용 가능)

포스트를 빠르게 작성하는 요령은 일단 본문이나 표지에 사용할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으면 멀티미디어 첨부를 실행하여 한 번에 전부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표지를 먼저 만들고 목차는 따로 작성하지 않고 곧바로 본문을 작성합니다.

 

 

 

 본문을 작성하면서 처음에 올려 놓았던 동영상이나 사진은 필요할 때마다 본문 빈 공간에 마우스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본문을 작성하면서 해당 페이지와 연관이 있는 포스트 제목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목차가 만들어집니다.

따로 목차 페이지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표지에 사진을 넣고 기본으로 제공하는 레이아웃 템플릿을 한 개 선택하면 아래 그림처럼 표지가 만들어집니다.

물론,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툴을 사용하여 직접 만들어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표지를 폼나게 만들려면 직접 만들어 올리는 것이 좋겠지요.

 

 

 

목차도 기본으로 제공하는 레이아웃을 사용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 레이아웃을 사용할 때도 그림은 사용자가 선택하여 삽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블로그에서 글을 발행하듯이 글이 올라 갈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태그를 입력한 후 등록 버튼만 누르면 네이버포스트에 글이 등록됩니다.

 

 

 

스마트폰에서 네이버포스트에 등록한 글을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다음뷰와 비슷하게 추천과 댓글 그리고 구독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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