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수익 아이템 중 리더스cpa를 시작하며

리더스 CPA를 시작한지 오늘 딱, 한 달째 되는 날입니다. 사실 그동안 블로그광고는 구글 애드센스가 거의 전부였고 링크프라이스의 CPS 광고를 조금씩 진행했을 뿐 CPA 광고는 처음 시작한 것입니다.

참고로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광고 유형별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CPC: 방문객광고를 클릭 했을 때 수익 발생 (애드센스, 리얼클릭 등...)
CPS: 방문객이 광고를 클릭 열린 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 완료 했을 때 수익 발생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 등...)

CPA: 방문객이 광고나 링크 페이지를 열어서 해당 제품을 상담 완료 했을 때 수익 발생 (리더스CPA, 리더스UP 등...)

CPM: 블로그에 광고를 올렸을 때 블로그 페이지 노출 횟수 당 수익 발생 (블로거들이 선호하지 않는 듯)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했고, 애드센스도 그냥 재미삼아 달아 본 것이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동안 부수입치고는 상당히 많은 수익을 안겨 주었습니다.


게다가 애드센스를 운영하는 업체가 세계적인 기업인 구글이다보니 금방 생겼다 없어지는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은 별로 없는데다, 블로그가 커질수록 수익도 증가하는 구조다보니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앞으로도 쭈욱 같이 갈 생각입니다.

 

어쨌든, 그동안 애드센스를 잘 운영해왔지만 요즘들어 블로그에 쓸 만한 얘기도 별로 없고, 뭔가 변화를 모색하던 중에 블로그수익과 관련된 못된준코님의 글을 우연히 한 개 읽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수익 구조에 관한 글)

 

그리고 그동안 곁눈으로만 보고 지나쳤던 CPA 광고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블로그수익을 원한다면  블로그의 글들을 스팸성 광고 글이나 다른 이의 글을 캡쳐하여 채우기만 해서는 곤란합니다.

가능한, 조금은 서툴더라도 내가 직접 글을 작성하고 내가 찍은 사진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가다보면 블로그 인지도가 올라갈 것이고, 글이 자꾸 샇이다보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기 시작합니다.

 

그런 시기가되면 바로 그때, 누군가 클릭만하면 돈 주는 광고도 달고 CPA 광고 글도 쓰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급하게 수익부터 바라게 되면 제풀에 지쳐 나가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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