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수리, ad보드 교체 및 백라이트 교체

예전 CRT 모니터를 사용할 때와 비교하면 요즘 사용하는 LCD모니터와 LED모니터는 생각보다 고장율이 높은 편입니다.

 

물론, 모니터수리를 한 번도 안 해본 사용자가 더 많을 가능성이 높지만 어쨌든, 모니터 고장도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모니터 화면이 안 나올 때 무조건 램 또는 비디오카드 접촉불량만 의심하는 일은 없겠지요.

 

 

고장증상 1:

이 모니터의 고장 증상은 전원부는 멀쩡하지만 AD보드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증상으로 AD보드를 새 것으로 교체했음 (기존 보드는 TV튜너를 포함하고 있었지만 TV는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일반 보드로 교체함)


 

 

 

고장증상 2:

이 모니터는 파워보드나 AD보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화면이 잠깐 나왔다가 꺼지고 아무 것도 안 보이는 증상으로 백라이트 불량으로 판명 됨.

모니터 액정패널을 전체 분해한 후 백라이트를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테스트 하는 과정임.

 

 

 

모니터 수리가 완료되면 장시간 테스트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이미 사용기간이 오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리를 마친 부품 외에 다른 부품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임.

 

 

 

대략 10대 중 한 대 정도는 다른 부품의 고장이 발견되기 때문에  테스트 과정이 꼭 필요함.

 

 

댓글(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