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유방암, 폐암, 간암,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찾는 방법

생활경제|2017.10.01 12:07

우리나라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폐암 진료 잘하는 병원은 어디일까요?


암이 어느정도 진행되지 않으면 증세가 별로 나타나지 않아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에 조용한암으로 불리는 폐암은 암 중에서도 생존율이 낮은 치명적인 질병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암 발생 후 5년동안 상대 생존율은 25.1%로 아주 낮은 편이며 현재까지는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을 통하여 조기 진단을 받는 것만이 최선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폐암 환자는 남자(69.7%)가 여자(30.3%)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6~70대에서 65%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비교적 젊은 나이닌 50대에서도 20% 정도의 발병율을 보이고 있다.

 

 

대장암, 유방암, 폐암, 간암,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찾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 병원·약국 > 병원평가정보 > 수술 > 폐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 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은?


유방암은 갑상선암 다음으로 높은 발생률로 여상 암 발생률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40대 중년여성에서 더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중년 여성들의 자가검진 및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 병원·약국 > 병원평가정보 > 수술 > 유방암

 


사람유두종 바이러스(HPV)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자궁경부암을 예방 접종은 성경험 전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때 암 전단계 병변을 90% 이상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사람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여러 차례 안전하다는 발표를 했었고, 미국 등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국가 예방접종으로 도입하였고 우리나라도 16년 6월 국가예방접종으로 도입하여 약 47만건의 예방접종을 마쳤으나 중증이상반응 발생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발표하고 있다.

2017녀도 무료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는 만 12세 여성 청소년으로 거주지 상관없이 전국의 사업 참여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다.


대장암 환자를 치료 잘 하는 병원 어디 있을까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장암 5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보면 대장암은 남성(59.2%)이 여성(40.8%)보다 약 1.5배 많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50대~70대가 79.4%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본디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말하는 대장암은 육류 섭취가 많은 서양인에게 더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엔 국내에서도 육류 섭취가 늘고 노인인구가 많아지는 탓에 대장암 발생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 병원·약국 > 병원평가정보 > 수술 > 대장암

 

본문 자료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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