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한 지 벌써 3년 하고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제 블로그를 이곳저곳 둘러보니 그동안 글도 참 많이 올렸고, 댓글도 참 많이 달렸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이 대략 1,117개.
개인적인 얘기와 컴퓨터 드라이버와 무료 프로그램 소개, pc 정비사 자료, 컴퓨터 수리 내역 등을 합하면 대략 500개. 이것들을 빼고 나머지 600개는 전부 컴퓨터와 관련된 글입니다.
600개...
블로그에 글을 너무나 많이 올렸습니다.
사실 컴퓨터 관련 팁이나 사용법 등은 더는 필요 없을 정도로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더는 쓸 꺼리가 없습니다. ^^
이제 예전에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컴퓨터 수리)을 일기 형식으로 블로그에 올려볼까 합니다.
컴퓨터 고장 증상, 점검 방법, 수리 내용 등으로 정리될 것 같습니다.
그 외 요즘 새로 시작한 대금/단소 연습실 운영에 관한 자료나 정보도 블로그에 가끔 올라올 것 같습니다.
덧: 그리고 죄송하지만, 제 블로그에서 댓글은 더는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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